몰디브 이동방법과 기본 정보

최종공항
MALE (MLE)

시즌
연중가능, 최고시즌 1~4월

수온
27~30℃

날씨
우기:4~9월/건기:10~3월

몰디브는 인도양에 있는 26개의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1,192개의 산호섬의 군도입니다.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여유롭게 태양을 즐길 수도 있지만, 다양한 활동들도 준비되어 있어 세계적으로 많은 다이버들이 찾는 유명한 다이브 사이트입니다. 많은 다이버 들이 찾는 만큼, 환경 오염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어서 관광객들은 반드시 등록된 관광 섬이나 리브어보드에 머물러야 합니다. 몰디브의 스쿠버 다이빙은 수중 세계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탐험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몰디브의 따뜻한 바다는 1년 내내 시야가 탁 트여 지나가는 물고기를 때때로 50m 아래까지 볼 수 있을 만큼 맑은 물입니다. 섬 사이에는 인도양과 석호를 연결하는 경로들이 있습니다. 그 경로를 지나며 연산호가 서식하는 동굴 등을 탐험할 수 있으며, 영양분이 풍부한 물에서 서식하는 색색의 해면동물, 무척추동물과 바다 맨드라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가다랑어 등의 부어들을 볼 수 있는 포인트로는 많은 다이버들이 방문하는 아리 아톨이 있습니다. 몰디브에서는 난파선을 발견하는 재미도 즐길 수 있습니다. 난파선은 대부분 5~40m 사이에서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몰디브에서 서식하는 암초상어와 함께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로는 라비야니(Lhaviyani0)아톨, 말레(Male)아톨, 바아부(Vaavu)아톨, 메무(Meemu)아톨, 라무(Laamu)아톨, 가아푸(Gaafu)아톨이 있습니다. 몰디브의 시차는 한국보다 4시간 느립니다.


몰디브의 기후는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로 대체적으로 무덥고 습하지만 다이버들이 일년 내내 찾는 다이빙사이트입니다. 연중 기온은 섭씨 30도이고, 4월에서 10월, 특히 6월부터 8월까지는 강수량이 상당히 증가하기 때문에 시야가 좋지 않고, 1월부터 4월까지가 가장 다이빙하기에 좋은 달입니다. 5월에는 플랑크톤이 증가하여 시야는 좋지 않지만, 플랑크톤이 가지고 있는 영양분의 영향으로 환초의 동쪽에서 매가오리와 나폴레옹 피시, 무명갈전갱이, 꼬치고기, 만타, 고래상어 등의 어종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환초의 서쪽에서는 장왕 흉상어, 그레이 리프 상어, 귀상어 등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몰디브의 평균 수온 범위는 연간 27~30℃입니다


 몰디브의 대표적인 포인트로는 꼬치고기 틸라 라고도 불리는 오코베 틸라(Okobe Thila)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조류에 따라 완전히 다르고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대왕 곰치, 참치와 백기 흉상어를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깃털 제비활치, 스쿨링 배너 피쉬와 건강한 산호초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말레에서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로 여겨지는 칸두마 틸라(Kandooma Thila)는 놀라운 경치와 해양생물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칸도마틸라의 서쪽 지점에 위치한 잭 코너는 해류가 흐를 때 다이빙하시기 안성 맞춤인 곳입니다. 운이 좋으면 이곳에서 매가오리와 독투스참치무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잭 코너 아래 23m 지점에서는 줄전갱이와 도미 떼가 서식하는 작은 동굴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BLUE FORC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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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S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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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I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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